- 전국최고 청정지역 영양에서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빛과 여름날의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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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양]
'2013 영양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가 오는 6월 29일 반딧불이생태공원에서 “엄마! 아빠! 영양 반딧불이 보러가요”라는 주제로 열린다.
영양군(군수 권영택)과 영양반딧불이보존회(회장 김수종)주관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본격적인 반딧불이 출현의 계절을 맞아 영양을 찾는 관관객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행사 당일 밤 9시부터 진행되며, 행사 참여객(참가비 5,000원)이 2,000여 마리의 반딧불이를 생태공원에 날려주는 행사이다.
군은 이번 '2013 영양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를 통해 반딧불이의 개체수 증대와 자연사랑을 널리 알리는 등 행사장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전국최고 청정영양의 이미지를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당일 오전 10시부터 영양반딧불이 천문대 관람 및 별자리 탁본체험, 은어잡기 체험, 민속놀이(투호, 제기, 팽이치기등)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많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어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가 끝나면 가족 화합과 소원을 적어 아름다운 밤하늘로 날려 보내는 소망풍등 날리기 체험과 가족과 친구와 함께 전국최고 청정지역인 영양에서의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빛과 반딧불이의 불빛을 만끽하는 여름날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 본격적인 영양 반딧불이 출현시기를 맞아 “2013 영양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 전ㆍ후 주말(6월 22일~6월 23일 / 7월 6일~7일) 1박 2일동안 영양 반딧불이를 탐사하고, 곤충(장수풍뎅이) 표본 만들기, 반딧불이 생태학교 및 영양반딧불이 천문대 관람등이 가능한 “1박 2일 영양 반딧불이 가족탐사 캠프”가 개최된다.
이번 캠프참가비는 4인가족 120,000원(펜션제공)으로 회당 각 8가족을 전화로 사전 신청을 받아 운영하며 신청 전화번호는 054-680-533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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