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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K리그 클래식) 안동 자선경기
  • 경북편집국
  • 등록 2013-06-13 0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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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6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대구 FC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 열린다
 
[fmtv 안동] 프로축구 K리그 휴식기를 맞아 대구 FC와 부산 아이파크의 클래식 자선경기가 오는 16일 오후 7시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K리그 출범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자선경기는 안동을 비롯해 오는 15일에는 서산종합운동장에서 대전과 울산의 경기가 개최되고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남과 서울, 평택종합운동장에서 인천과 제주가 자선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비연고지역에서 개최하는 자선경기로 안동에서는 평소 프로축구를 접할 수 없었던 프로팀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이번 경기에 출전하는 프로팀들은 자선경기를 통해 올리는 수익금 전액을 양팀 명의로 개최 지역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출범 30주년을 맞아 ▲K리그 메모리얼 ▲K리그 위드 팬 ▲K리그 위드 러브 ▲K리그 투 더 퓨처란 주제로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고 내실을 다지는 다양한 이벤트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아울러 K리그 미래비전 선포와 축구산업아카데미 신설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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