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경찰서 교통관리계장 남태진 경위의 ‘음주운전의 위험성’, 사망사고 및 뺑소니 사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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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3교도소는 지난 10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송경찰서 교통관리계장 남태진 경위의 ‘음주운전의 위험성’, ‘음주운전으로 인한 지역 사망사고 및 뺑소니 사고 사례’, ‘음주운전 사고 피해의 심각성’, ‘음주운전 처벌 관련 법규’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경북북부제3교도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강화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음주로 인한 공무원 품위손상행위 등을 예방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교정공무원상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