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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광역상수도․마을상수도 수질 우수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6-12 13: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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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광역상수도 및 마을상수도 시설 71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또 환경부에서 실시한 마을상수도 운영지역의 자연방사성물질 검출 여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도 먹는 물 기준치를 초과하는 우라늄이나 라돈이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음용수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한상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양질의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급수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2001년도 밀양댐광역상수도 통수이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전국 최고임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러한 양질의 수자원을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누수탐사반을 상시 가동하는 등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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