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주시, 7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예방접종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3-06-12 00:13:33
기사수정
  • 노인의 경우 감염 위험성이 높으며 감염 시 치료가 잘 되지 않고 합병증으로 사망률 높아..
 
영주시보건소(임무석)는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접종을 시행한다.

폐렴은 노인의 경우 감염의 위험성이 높으며 노인 감염 시 치료가 잘 되지 않고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상인이나 환자의 상기도에 있는 폐 구균은 기침, 재채기로도 쉽게 전파되며 폐 구균 감염의 가장 흔한 양상인 폐 구균 폐렴은 잠복기 1~3일을 거쳐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 객담을 동반한 기침, 흉통, 호흡곤란 등을 동반한 폐렴과, 고열, 두통, 구토를 동반한 뇌막염이 있다.

폐 구균은 1회 접종으로 예방이 됨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건강한 노후생활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보건소 예방담당(639-6462)에 문의하면 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