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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성수품 안전성 검사 부적합 1건
  • 편집국
  • 등록 2007-09-21 09: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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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156건 실시, 시금치(1건) 부적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일~12일 백화점, 재래시장 등 시중에서 유통되는 추석 성수식품 156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155건은 식품규격기준에 적합하였으며, 부적합은 1건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시금치 1건에서 잔류농약(인독사카브,저독성 살충제)이 4.7ppm으로 잔류허용기준(1.0ppm)을 초과했다.

검사 식품은 과일류, 도라지, 고사리, 채소류 등 농산물 47건, 조기 등 수산물 5건, 참기름 등 식용유지 14건, 간장 등 조미식품 13건, 명태포 등 건포류 11건, 한과 등 건과류 11건, 어묵 등 어육제품 6건, 면류 5건, 물엿 등 당류 5건, 두부류 4건, 벌꿀, 부침가루 등 35건 등이다.

검사 항목은 보존료, 잔류농약, 중금속, 타르색소, 표백제, 미생물 등에 대해 실시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시중유통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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