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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농촌일손돕기에 앞장서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6-05 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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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의장 임재문)는 6월 5일 고암면 만촌리 만촌마을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마늘을 수확하는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최근 인건비 상승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실정을 이해하고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의장과 상임위원장을 비롯하여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식사와 작업도구도 자체적으로 준비하여 실시했다.

창녕군의회 임재문 의장은 “우리 고장은 양파와 마늘의 주산지로 알려져 있는데 농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며 “농번기를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군민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소통하는 창녕군 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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