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3.0은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협력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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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경상북도]
경상북도는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를 지방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주낙영 행정부지사의 주재로 3일 도청강당에서 정부3.0 실천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정부3.0은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협력함으로써 국정과제에 대한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국민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박근혜 정부의 새로운 정부 운영의 패러다임이다.
이날 회의는 지금까지 경북도가 추진한 “정부3.0 정책”을 다시 한번 더 점검해보고 미진한 부문과 문제점 그리고 향후, 도가 추진해야 할 중점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함으로써 투명하고 유능한 서비스 정부 구현에 경북도가 앞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주에 정부3.0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도 주무과장회의와 시⋅군 기획실장회의에 이어 3번째로 이루지는 전략회의로 경북도가 정부3.0 정책에 대해 최대 역점과제로 채택하고 도정역량을 쏟아 붙고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주 간부회의에서 창조경제는 지식정보화의 대변혁 시대에 우리들이 피 할 수 없는 국가적 소명으로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의 패러다임인 정부3.0의 지방적인 실천을 위해 전담부서 마련, 시책 발굴, 예산편성 등 경북도의 최대 역점정책으로 추진해 달라고 실국장에게 강력하게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이미 도 및 시⋅군의 정부3.0 담당부서 신설, 실과별로 담당부서 및 담당자 지정, 실과별 단위추진 과제 발굴, 공무원 교육원 강좌개설, 소요예산 산정 등 정부3.0의 지방적 실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경상북도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정부3.0은 박근혜 정부의 트랜드로 깨끗하고 투명하고 유능한 서비스 정부를 만드는 것”이라면서 공공부분이 개방되면 민간부문에 창의와 활력을 더하고 이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창출이 가능해 진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항상 국민 눈으로 바라보고 국민입장에서 생각하는 국민중심 행정으로 수요자인 국민입장에서 불편한 점과 애로 사항을 사전 점검해 선제적으로 원스톱 서비스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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