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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음식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3-06-01 02: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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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음식물 및 생활쓰레기 봉투 미사용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
 
[fmtv 영주]
영주시가 6월 1일부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배출된 쓰레기에 대해 불법투기 단속대상 스티커를 부착하고, 1주일간 수거를 지연 처리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에 방치된 쓰레기를 조사해 5월말 까지 일제수거하기로 했으며, 쓰레기 배출시 시민 행동요령과 생활쓰레기 불법투기행위 근절을 골자로 한 CD와 전단지, 현수막, 불법투기취약지역 경고판 등을 제작 읍면동에 배포하는 등 각종 매체를 동원해 발 빠른 홍보에 나서고 있다.

또 6월 한 달간을 불법투기 집중 단속기간으로 설정, 주간 및 심야시간대에 3개조 12명으로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음식물 및 생활쓰레기 봉투 미사용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기초 질서의 확립의 차원에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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