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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가정집서 60대 흉기 찔려 사망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3-05-29 09: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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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8시께 안동시 태화동 한 가정집에서 60대 남자가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8시께 50대 후반 여성(54 여, 부인으로 추정)이 전화를 걸어와 자신이 흉기로 A(60 남) 씨를 찔렀다고 신고해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할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며, 현장을 보존하고 감식반을 투입해 범행동기, 경위, 사용된 흉기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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