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의 생활안전 확보를 위한 방범용 CCTV 82대 설치해 시험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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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영천시가 2013년도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시험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경찰서,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 6억 3천 6백만원의 사업비로 31개소에 82대의 CCTV 카메라 설치를 완료하고 시험운영에 들어가 오는 7월 1일부터 영천경찰서 상황실에서 집중 모니터링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망정우로지 자연생태공원 등 어린이안전지역 6개소 30대, 우범지역 10개소 34대, 농촌마을 15개소 18대 등 31개소 82대의 카메라를 설치하고 CCTV 설치주변에 79개의 CCTV 안내판을 설치해 범죄예방효과를 극대화 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최근 반사회적인 범죄의 잇따른 발생으로 우리지역에서도 CCTV 설치요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범죄예방에 중점을 두고 CCTV를 설치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현재 100개소 231대의 방범용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설치한 CCTV의 시험운영이 종료되면 131개소에 313대의 방범용 CCTV가 운영돼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더욱더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