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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문경]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1일 영농4-H회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양면 우본리 4-H연합회 단체과제포(벼 8,040㎡)에서 모내기 작업을 펼쳤다.
4-H 단체과제포는 문경시4-H연합회에서 논을 1년간 임차해 벼농사를 4-H회원들이 직접 운영하는 사업으로 공동작업을 통해 협동심배양과 농심함양으로 벼 농사의 중요성과 4-H 기본이념을 실천하는 단체과제 공동학습포 운영에 목표를 두고 추진 중이다.
벼 수확 후 판매 수익금은 4-H연합회 기금조성과 연말에 관내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돕기에 쓰여지게 된다.
이날 4-H연합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벼 농사 단체과제포 모내기 작업에 참석한 회원들은 "우리 쌀의 소중함과 단체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