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가 운영하는 시민사회교육프로그램 중 하나인 여성복지회관 노래교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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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여성복지회관에서 운영하는 이종수의 행복한 노래교실에 9일 가수 동후가 깜짝 방문해 노래교실 수강생들을 열광하게 했다.
동후는 화려한 인생, 하늘눈물 등 본인의 희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수강생들은 “동후 사랑해요~”를 외치며 초대가수를 환영했다.
영천시가 운영하는 시민사회교육프로그램 중 하나인 노래교실은 수강인원이 100여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 있는 과목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수강 신청했다.
교육생 노미자씨(65세)는 “수업에 참여하면 모든 근심 걱정을 잊어버리고 스트레스를 확 풀 수 있어 생활의 활기를 불어 넣어준다”며 좋아했다.
이현숙 여성복지회관장은 “시민들의 요구와 관심에 더 귀 기울여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명실상부한 교육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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