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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포순이어머니 간담회 개최
  • 이재근 기자
  • 등록 2013-05-09 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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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이상탁)은 ‘13. 5. 9(목) 11:00 2층 소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부경찰서가 현재까지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현안 업무 및 주요실적 등을 설명하였다.

동구관내 어머니포순이봉사단이 참석하여 경찰관과의 공조 협력관계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이자리를 통해 선도활동에 최선을 하기로 다짐하였으며, 향후 학교폭력예방 및 등하굣길 청소년보호활동 등 봉사활동에 더욱 더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였다.

어머니포순이봉사단은 한국자유총연맹에서 발족한 단체로서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에 자애로운 어머니의 손길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발족되었으며, 주요 활동으로는 학교폭력 등 예방과 선도활동을 비롯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향후 동부 경찰서는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봉사단을 학교폭력 다발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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