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생명의 힘이 꿈틀대는 '상주 은자골’ 준공식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5-03 00:53:14
기사수정
  • 상주시, 살기 좋고, 가고 싶고, 앞서가는 마을, 은자골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준공
 
상주시 은척면 은자골권역 추진위원회는 2일 황령리 지역활성화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자골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은척면 풍물패의 신명나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컷팅, 제막식순으로 진행됐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시행한 은자골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생명의 힘이 꿈틀대는 상주 은자골’이라는 비전 아래 살기 좋고, 가고 싶고, 앞서가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7년간 총 59억원을 투입했다.

또 지역활성화센터, 건강관리센터, 마을회관 신·개축 및 마을쉼터, 가로경관, 담장정비, 권역상징물설치, 동고사터 복원, 소득기반시설 등을 추진해 왔다.

성백영 시장은 “주변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조화되는 이번 정비사업으로 농가소득증대와 주민 소통과 휴식공간은 물론, 도농교류의 거점공간으로 활용되어 선진농촌으로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