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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리 유 주한미국영사가 1일 오후 상주여자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고등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지난 1월 25일 주한미국영사의 상주 방문시 논의됐던 상호 우호협력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What Matters?’라는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한국과 다른 미국문화의 시스템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소개함으로서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조나단 리 유 영사는 성공한 교포2세로서 아이오와주 아이오와시 출생으로 노스웨스튼대학 졸업시 최우수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Summa Cum Laude 표창을 받았고, 최고 대학생들의 명예협회인 Phi Beta Kappa 회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