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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안동을 중심으로 펼쳐질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야구스타' 양준혁과 '태권소녀' 황경선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는 오는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양준혁, 황경선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SNS 홍보 등을 통해 대축전 성공개최를 위한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는 의지다.
양준혁은 전 삼성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로 활동한 후 SBS야구해설위원, 최근 KBS <남자의 자격>에 고정 출연을 하면서 큰 인기몰이를 했다. 황경선은 경북 안동출신으로 한국태권도 사상 최초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태권도 스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