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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새내기 공무원과의「대화의 시간」마련
  • 편집국
  • 등록 2007-09-19 14: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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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은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6까지 매주 2차례씩 구청장실과 직원휴게실 등에서 2006년 이후 신규임용된 7급이하 공무원 93명을 대상으로 구청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이번 대화의 시간은 새내기 공무원들의 애로사항과 관심사항을 청취하며 변화하는 행정환경을 직접 설명하는 자리로, 배석자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년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는 지방자치시대의 선두주자 역할을 담당하게 될 새내기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직접 청취하여 생동감이 넘치고 미래지향적인 달서구를 만들고자 계획했다.

달서구청은 지난해에도 직원들의 고충과 달서구의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을 듣고 최일선의 현장감있는 소리를 청취하고 반영하기 위해 6급이하 전직원을 대상으로 20회에 걸쳐 767명의 직원들과 격이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새내기 공무원들과 격이 없는 대화로 상호간의 의견교환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직생활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구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의 역할과 앞서가는 지방자치시대의 소중한 인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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