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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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및 실무위원, 용역연구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구대학교 평생교육연구소장인 김남선 교수의 용역수행 최종보고에 이어 질의 및 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평생교육관련 설문조사와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용역 연구진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발표와 함께, 상주시의 평생교육 여건과 성장잠재력 분석을 토대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한 종합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등 평생학습도시 추진 전략을 5개분야 추진과제와 37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발표했다.
한편, 논의된 주요의견을 종합계획에 적극 검토ㆍ반영하고,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와 시청 관련부서의 최종 검토작업을 거쳐 오는 5월경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를 맞이해 모든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 여건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 경쟁력 강화로 지속가능한 상주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