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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전국 최대 오미자생산지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4-25 00: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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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오미자가 소비자로부터 신뢰받기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 교육과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
 
문경시가 23일 전국 최대 오미자생산지로서 지위와 명성을 유지하고 문경오미자가 소비자로부터 신뢰받기 위한 철저한 품질관리 교육과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대표이사 한성근) 주관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준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문경사무소장, 황혁주 산동농협장, 협회 및 각 읍면동 작목회 임원, 동로면 이장단,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농업의 최고 효자종목인 문경오미자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더 확대하고 발전시켜 문경오미자가 세계 최고의 상품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준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장은 “오미자는 건강보조식품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조건도 대단히 까다로운 관계로 농약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부득이 사용시는 안전사용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겠으며, 적발시는 고발조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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