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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22일 김영석 영천시장을 비롯한 정희수 국회의원, 김태옥 시의회의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에 위치한 영천시종합복지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영천시종합복지센터는 총 공사비 45억원에 부지1,465㎡ 건물2,694㎡, 건축규모는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사무실,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게 건립됐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종합복지센터가 웃음꽃이 피는 훌륭한 사랑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우리 시 모든 시민들에게 최선의 복지서비스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