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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성단체발전협의회(회장 : 이유순)16개 단위단체 회장들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무의탁노인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넉넉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불우노인들이 모여 살고있는 남선면 소재 평화마을과 남후면 소재 안나의 집에 각각 쌀80kg을 2007. 9. 19. 전달하였다.
행정기관에서 해마다 명절을 맞이하여 불우시설등에 위문을 실시하고 있으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곳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어서 안동시 여성단체발전협의회에서는 불우이웃을 돕는 위문에 솔선 참여하여 모든 시민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여성단체발전협의회에서 뜻을 모아 앞장서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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