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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은 대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연간 300만원 이상 성금이나 성품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거나 약정하는 사업장에 대해 올해부터‘착한가게’현판을 부여하고 있다.
이에 수성구청은 18일 착한가게 현판전달식을 열고 지난 3월 4호점에 이어 8호점까지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나눔과 배려의 정이 가득한 행복공동체 구현을 위해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희망수성 나눔천사 대표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지원하여 복지 틈새를 메우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더욱 많은 나눔활동이 이어져 정과 사랑이 넘치는 수성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청은 지난 1월 1호점, 3월 2 ․ 3 ․ 4호점 착한가게에 현판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