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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이상탁)에서는 2013년 4월 17일 오후, 동구 신천동 소재 동대구고속터미널에서 동대구역 네거리에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의 전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민․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4대악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극대화를 위해 동구지역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동대구네거리를 캠페인 장소로 선정하고 자율방범대 등 14개 협력단체 회원 총 2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대대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직접 제작한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일일이 나누어 주며 4대 사회악의 심각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등 시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였다.
한편, 동부서에서는 4대 사회악 척결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캠페인를 비롯한 간담회, 서한문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