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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매도시 미국 데이비스시와 '청소년 교류'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4-16 01: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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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교류단 10명이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켈리포니아 데이비드시에서 10일간 체류...
 
상주시가 국제개방화에 따른 자매결연도시와의 교류협력과 글로벌마인드 함양을 위해 15일 학생교류단 10여명을 미국 데이비스시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이번 학생 국제교류단은 관내 고등학교장의 추천으로 10명이 선발, 15일부터 10일간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켈리포니아 데이비드시에서 체류하게 된다.

또 현지 미국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어학연수는 물론, 미국의 가정문화와 학교수업 참여로 미국학교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오는 20일 UC Davis(주립대학)에서 개최되는 ‘피크닉 데이’ 행사시 데이비스 한글언어학교 교민 학생과 함께 퍼레이드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짧은 기간이나마 홈스테이 기간중 적극적인 마인드로 어학연수는 물론 외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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