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아파트가 업는 영양군 내 최초로 건설되는 국민임대주택으로 군민들로부터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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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주택부족으로 인근지역에 주거를 두고 생활하는 등 많은 불편을 겪어 군민의 주거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국민임대주택건설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현재 건립중인 국민임대주택은 영양읍 동부리 일대 부지 1만1천374㎡에 사업비 166억원을 들여 국민임대주택 2개동 200가구(8∼15층) 및 부대복리시설로 건설되고 있다.
국민임대주택 사업기간은 2008년 12월에 국민임대주택 건설사업계획승인, 2011년 3월에 공사를 착공해 2013년 7월 준공예정으로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지난 2013년 2월에 국민임대주택 200세대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한 결과 전세대에 대해 분양을 완료했고 임대보증금 및 월임대료는 주변 시중전세가격보다 저렴하고 입주는 2013년 9월말 예정이다.
또 영양군 내 최초로 건설되는 국민임대주택으로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관내 최근 신규 아파트 건설이 없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춘 이번 국민임대주택이 각광받고 있다.
영양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인구가 많은 군의 현실에서 국민임대주택 건설은 농촌지역의 주거환경향상 및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정주의식을 고취해 영양군의 인구 유입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