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숲이 미림단지로 지정될 만큼 경관이 빼어나고 피톤치드향이 가득한 금강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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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이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산림욕과 동시에 숲에서 즐길 수 있는 ‘숲속 美 탐방 프로그램’을 4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숲이 미림단지로 지정될 만큼 경관이 빼어나고 특히 피톤치드향이 가득한 금강소나무 산림욕장이 인상적인 곳으로 이번 ‘숲속 美 탐방’은 휴양림에 자생하는 자연재료를 활용해 웰빙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시식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우 검마산자연휴양림 팀장은 “4∼5월에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면 지역의 산나물 및 자연의 음식을 맛보고 삶의 여유를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숲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에 대한 숲해설과 삼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의 장이 마련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054-682-9009), 웹사이트(www.huyang.go.kr)로 알아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