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삵, 고라니, 뿔논병아리, 물닭, 가창오리 등 박제 9종과 야생동물 16종에 대한 사진액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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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자연생태전시관은 ‘우리 땅 우리 생물’ 특별전을 지난 4월 2일부터 24일까지(22일간)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삵, 고라니, 뿔논병아리, 물닭, 가창오리 등 박제 9종과 야생동물 16종에 대한 사진액자 등을 대여 받아 전시하고 있다.
또 ‘소리없는 사냥꾼인 쇠부엉이’ ‘서해안의 군무를 만들어내는 가창오리’ 등 희귀하고 아름다운 우리나라 생물자원을 직접관찰할 수 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이영수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이번 ‘우리 땅 우리 생물’ 특별전은 문경새재에서는 직접관찰할 수 없는 희귀하고 아름다운 우리 나라 생물자원을 생태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지속적으로 생태전시관의 특별전을 통해 지역 생태문화의 저변 인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