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道 마라톤․축구동호회, 도립대 등 500여명 참가 대형현수막 게첨 '찾아가는 현장홍보활동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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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추진기획단(단장 서문환)은 지난 7일 영주에서 열린 제11회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서 경북도청마라톤동호회, 축구동호회, 영주향우회원, 경북도립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과 함께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 날 현장 홍보활동에 참여한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일행은 관중석 상단에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형 현수막을 게첨하고 깃발 및 어깨띠 착용을 통한 마라톤코스 주변 가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현장 홍보활동을 통해 오는 5월 개최되는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경상북도 개최 사실을 널리 알리고 도민들의 관심제고를 통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서문환 추진기획단장은 "오는 14일 대구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 및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성공기원 안동낙동강변마라톤대회에서도 '찾아가는 대축전 현장 홍보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향후 지역의 각종 축제 행사장 및 대도시 인구밀집지역 등을 수시 방문해 리플릿, 홍보물품 등 배부를 통한 대축전 사전 붐 조성 및 성공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적극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며, 무엇보다도 도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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