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시장이라면’이라는 주제로 복지․환경․문화관광․교통․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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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관내 청소년들의 무한한 창의력을 바탕으로 참신한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 ‘청소년 상주사랑 창의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2개 부문으로 나누어져 진행되고 ‘내가 시장이라면...’이라는 주제로 복지․환경․문화관광․교통․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아이디어 부문과 ‘현장제보! 이것 좀 고쳐 주세요’ 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지나치게 되는 위험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곳에 대해 현장사진과 함께 간단한 의견 및 개선 아이디어 부문으로 공모한다.
또 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능률성, 경제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평가한 후 정책제안 부문은 금상 1팀 30만원, 은상 2팀 각20만원, 동상 3팀 각10만원의 상금이, 사진제안 부문은 우수상 6명에게 각 5만원의 상금이, 참여자 전원에게는 봉사활동시간을 인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상주시청홈페이지 공모전 접수 사이트 또는 우편 및 방문접수를 통해 응모, 접수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로 상주시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상주시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 청소년들이 시정발전에 동참하는 동시에 최근 입학사정관 제도에서 중・고등학생들의 창의적 체험 및 봉사활동이 중요시 되고 있는 만큼 대학입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사이트 http://www.sangju.go.kr/idea 또는 상주시청 기획예산담당관(☎054-537-702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