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양검사, 수질검사, 잔류농약 검사 등 2년에 1회 4시간 이상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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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GAP 인증농가 및 희망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은 농산물 생산에서 유통단계까지 토양검사, 수질검사, 잔류농약 검사 등 엄격한 관리가 수반돼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통한 소비자 신뢰 구축과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로, 금년부터는 신청농가에서 GAP 교육을 2년에 1회 4시간 이상을 수료하면 인증을 받을 수 있다.
또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내실화 및 소비자 홍보 강화를 위해 주재배작목별로 교육을 실시해 교육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을 통해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GAP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