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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선비촌, 소수서원 '그린카드 할인혜택' 제공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3-04-02 00: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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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부터 선비촌, 소수서원을 당사자 1인에 무료입장, 만14세 이상 청소년도 멤버십..
 
영주시가 오는 5월부터 그린카드를 제시하면 선비촌, 소수서원을 당사자 1인에 한해 무료입장, 만14세 이상 청소년도 멤버십 카드를 발급 받으면 무료이용이 가능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카드는 녹색생활을 쉽게 습관처럼 실천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2011년 환경부 주도로 출시된 카드로 처음 신용카드로 시작해 체크카드와 맴버십카드 등 이용자 수요에 맞춘 다양한 종류의 카드가 출시됐다.

또 일반 카드의 결재 기능은 물론 친환경제품을 살 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녹색매장을 이용할 때, 또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고 발생한 인센티브를 에코머니포인트로 적립이 가능, 쌓인 포인트는 TOP 포인트 및 현금으로 전환, 아파트관리비, 이동통신요금, 후불교통카드 요금 자동 차감결제와 기부 등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고 에코머니 제휴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영주시는 지난 해 부터 소수서원,선비촌,인삼박물관,삼판서고택이 그린카드 할인을 제공, 선비촌과 소수서원의 입장료 무료, 인삼박물관 50%할인과 삼판서고택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공공부문 할인 혜택은 전국 18개 지자체 411개 시설이 제공, 그린카드 홈페이지(www.greencar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린카드의 신청은 에코머니 홈페이지(http://www.ecomoney.co.kr)나 기업,농협,대구,우리,하나,국민,우체국,새마을금고,부산,경남,수협 등 해당은행의 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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