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부터 선비촌, 소수서원을 당사자 1인에 무료입장, 만14세 이상 청소년도 멤버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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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오는 5월부터 그린카드를 제시하면 선비촌, 소수서원을 당사자 1인에 한해 무료입장, 만14세 이상 청소년도 멤버십 카드를 발급 받으면 무료이용이 가능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카드는 녹색생활을 쉽게 습관처럼 실천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2011년 환경부 주도로 출시된 카드로 처음 신용카드로 시작해 체크카드와 맴버십카드 등 이용자 수요에 맞춘 다양한 종류의 카드가 출시됐다.
또 일반 카드의 결재 기능은 물론 친환경제품을 살 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녹색매장을 이용할 때, 또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고 발생한 인센티브를 에코머니포인트로 적립이 가능, 쌓인 포인트는 TOP 포인트 및 현금으로 전환, 아파트관리비, 이동통신요금, 후불교통카드 요금 자동 차감결제와 기부 등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고 에코머니 제휴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영주시는 지난 해 부터 소수서원,선비촌,인삼박물관,삼판서고택이 그린카드 할인을 제공, 선비촌과 소수서원의 입장료 무료, 인삼박물관 50%할인과 삼판서고택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공공부문 할인 혜택은 전국 18개 지자체 411개 시설이 제공, 그린카드 홈페이지(www.greencar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린카드의 신청은 에코머니 홈페이지(http://www.ecomoney.co.kr)나 기업,농협,대구,우리,하나,국민,우체국,새마을금고,부산,경남,수협 등 해당은행의 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