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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민속문화향상회 제47대 회장 선출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09-18 1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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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민속문화향상회 제47대 회장에 김창수(60.전영산농협상무)가 선출 됐다.

김회장은 지난 17일 오전 11시에 경남 창녕군 영산면 향상회 회의실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차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지역부회장은 남기두, 모은호, 이칠봉씨가 감사에는 김종한, 김종삼씨가 각각 회장단으로 선출됐다.

영산을 떠나 본적이 없는 토박이 김창수 신임회장은 3.1 민속문화향상회 감사 및 부회장과 영산농협상무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는 과정에서 탁월한 추진력을 보여 온 인물이다.

김회장은 이날 당선소감에서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임기동안 봉사하는 자세로 조직결속을 다지면서 군민 화합을 도모하여 군의 발전을 가속화 하는데 지혜와 역량을 결집시켜 3,1민속문화제가 전국민속 최우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한편, 3.1 민속문화향상회 45.46대는 박정삼 전 회장이 맏아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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