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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생활체육회장에 김성환 신임회장 '선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3-28 06: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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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을 비롯한 14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인 대축전
 
제9대 경상북도생활체육회장에 김성환 상주시생활체육회장이 선출됐다.

경상북도생활체육회는 3월 26일 경상북도생활체육회 임시대의원 총회를 열고 김성환(58세) 경상북도생활체육회 부회장을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김성환 신임 회장은 이날 참석 대의원들의 만장일치 추대에 따라 경상북도생활체육회장으로 선출, 조만간 국민생활체육회의 인준 절차를 거친 후, 전임 황인철 회장 잔여임기인 2016년 2월까지 3년간 경상북도 생활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김성환 신임회장은 지난 10년간 경상북도생활체육회 부회장과 상주시 생활체육회장직을 역임하면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성환 신임회장은 "앞으로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생활체육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도민들의 건강증진, 도민행복, 도민화합을 이루는 역동적인 생활체육 진흥에 앞장서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안동을 비롯한 14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생활체육인들과 합심해 성공적인 대축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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