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개 마을을 대상으로 6,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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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고장으로 어려움울 겪고 있는 농업인의 불편해소를 위해 3월부터 이산면 신암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100개 마을을 대상으로 6,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영주시 농기계 순회수리 전문인력이 농기계 수리센터와 멀리 떨어져 있는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농기계 수명을 연장하고 운행비를 줄일 수 있도록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 및 간단한 정비 기술을 교육, 고장 난 농기계는 부품교환과 수리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 농기계 수리시 부품은 개당 만원이하는 전액 시비로 무상 지원하고 야간 주행이 많은 농기계에 대해서는 후부 반사체등을 무료로 부착해준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 고장이나 노후로 방치 된 농기계를 적기에 수리해 본격적인 영농철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