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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전국노래자랑’ 강릉 찾는다
  • 편집국
  • 등록 2013-03-22 1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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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경포벚꽃잔치 성공 개최를 위한 KBS전국노래자랑이 강릉에서 열린다.

2018동계올림픽 유치,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경축하며 시민에게 꿈과 희망, 화합의 메시지 전달로 활기찬 분위기를 드높이기 위한 이번 노래자랑을 통해 환동해중심 도시 강릉을 전국에 집중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가 접수는 3월 25일(월)부터 4월 12일(금)까지 시 관광과 및 읍ㆍ면사무소ㆍ동 주민센터로 하면 되고, 예심은 4월 14일(일) 오후 1시부터 강릉시 문화예술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녹화는 16일(화) 오후 1시부터 경포 호수광장(구 자동차극장)에서 열리며 4월 중 방송될 예정으로 사회자 송해를 비롯해 초청가수 설운도, 문희옥, 소명, 박구윤, 금잔디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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