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마케팅과 홍보․직판행사 등 위해 창구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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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21일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도내 수출관련 유관기관단체장, 수출단지, 수출업체, 농식품 가공제조 대표, 바이어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농식품유통사업단 발대식과 함께 다짐대회를 열었다.
상주농식품유통사업단은 정부의 신성장동력사업인 농식품산업의 수출드라이브 정책에 적극 대처하고, 우수한 농특산품에 대한 해외마케팅과 홍보․직판행사 등을 위한 창구를 단일화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발족하게 됐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지역의 수출농가와 업체 모두는 농특산품 수출확대와 국내외 유통 마케팅에 최선을 다해 돈이 되는 농업경영과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도시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상주시는 전국 최고의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하는 다양한 농특산품의 해외수출 확대를 위한 국제통상TF팀을 발족하고 7대전략 프로젝트를 수립,시행해 년간 300억원, 향후 3년내 1,000억원의 수출을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