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보건소가 의료혜택이 적은 행복한 아이들의 쉼터인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구강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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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의료혜택이 적은 행복한 아이들의 쉼터인 지역아동센터 10개소 270명을 직접 찾아가 방문해 구강병 예방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구강검사, 불소도포, 올바른 잇솔질 교육 등 평소 소홀하기 쉬운 치아관리법을 직접 체험하게 하고 구강 위생용품을 지급하여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시 관내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집결해 있는 아동복지시설로서 구강건강 관리가 매우 열악한 환경이므로 이번 구강보건사업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무석 영주시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구강교육이야 말로 어릴 적 건강한 치아를 유지 할 수 인식과 행동변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