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기회가 적은 농촌지역에 평생학습 열기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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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19일 유천면 종합복지회관에서 2013년 유천면평생학습마을 개강식을 가졌다.
유천면 평생학습마을은 ‘경상북도 2013년 평생학습마을’ 공모 사업에 신청해 선정된 사업으로 매년 2천만원을 3년간 지원받고 있다.
평생학습마을은 스포츠댄스, 서예, 노래교실 등 평생교육 활성화 프로그램과 토종 곡물 판매로 지역경기 활성화 프로그램, 명사초청 특강 등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각종 교육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에 주민 누구나 원하는 평생 학습을 배울 수 있도록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면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