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 고산지구대(경감 윤종기)는 추석절 전․후 민생 침해범죄 증가 예상에 따라 아마추어무선(HAM) 방범봉사단 협력방범치안활동 전환 운용으로 평온한 명절 분위기 유지 및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지난 16일 오후 7시부터 특별방범활동 종료시까지 수성경찰서 아마추어무선(HAM)방범봉사단 총 55명중 1일 10명 지원으로 원룸단지등 주택가 치안수요 증가 예상지역을 2개조로 편성해 봉사단 차량을 이용 도보순찰과 병행하여 협력방범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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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기 고산지구대장은 지난 5월 11일 발대식 이후 지금까지 청소년섬머콘서트, 대구FC홈경기등 대규모 행사시 혼잡경비 지원과 고산지역협력방범서포터즈 간담회 개최등을 통하여 협력방범의 활성화를 기함은 물론 경기장 주변 기초질서 지도계몽 및 교통정리 미아 및 분실품 찾아주기, 부상자 응급치료, 휴대폰 충전, 음료수 제공등 694여회의 편의제공으로 친절봉사 경찰상에 기여한 아마추어무선(HAM)방범봉사단과 추석절 전․후 협력방범 활성성화로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에 최선을 다하여 평온한 지역치안을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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