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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서, 아마추어 무선햄(HAM)방범봉사단 지원근무
  • 편집국
  • 등록 2007-09-17 1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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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 고산지구대(경감 윤종기)는 추석절 전․후 민생 침해범죄 증가 예상에 따라 아마추어무선(HAM) 방범봉사단 협력방범치안활동 전환 운용으로 평온한 명절 분위기 유지 및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지난 16일 오후 7시부터 특별방범활동 종료시까지 수성경찰서 아마추어무선(HAM)방범봉사단 총 55명중 1일 10명 지원으로 원룸단지등 주택가 치안수요 증가 예상지역을 2개조로 편성해 봉사단 차량을 이용 도보순찰과 병행하여 협력방범활동을 전개했다.

 

윤종기 고산지구대장은 지난 5월 11일 발대식 이후 지금까지 청소년섬머콘서트, 대구FC홈경기등 대규모 행사시 혼잡경비 지원과 고산지역협력방범서포터즈 간담회 개최등을 통하여 협력방범의 활성화를 기함은 물론 경기장 주변 기초질서 지도계몽 및 교통정리 미아 및 분실품 찾아주기, 부상자 응급치료, 휴대폰 충전, 음료수 제공등 694여회의 편의제공으로 친절봉사 경찰상에 기여한 아마추어무선(HAM)방범봉사단과 추석절 전․후 협력방범 활성성화로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에 최선을 다하여 평온한 지역치안을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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