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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민 대상 ‘환경전문기관 현지체험 패키지 환경교육’ 실시
  • 편집국
  • 등록 2013-03-11 15: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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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에서는 3월부터 11월까지 구민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관내 환경전문 4개 기관 5개 시설을 순회 방문하는 「환경전문기관 현지체험 패키지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발생하는 쓰레기 처리 및 하수정화, 수돗물 절약 등 환경과 전기 및 신재생 에너지의 중요성을 전문기관 현장에서 단계별 전 과정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게 하여 저탄소 녹색생활을 스스로 일깨우는,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패키지 환경교육이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분기별 2일간 40명씩 총 160명의 주민으로 평소 환경교육을 접해보지 못한 계층 중심으로 다양화하여 1일차에는 환경자원사업소(매립장)와 환경시설공단(소각장, 하수처리장), 2일차는 매곡정수장과 에너지관리공단(에너지체험관)을 방문한다.

교육내용은 ▶가정에서의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분리수거 및 생활오수 처리 ▶수돗물, 전기 등 에너지의 절약요령 및 신재생 에너지,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과 에너지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공무원과의 소통과 유대도 강화하며 주민 위주의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고자 한다.

아울러 22개동을 직접 순회하며 「지구를 살리는 환경특집」DVD 시청각 교육도 함께 병행하여 저탄소 녹색생활이 주민의 일상생활 속에 뿌리내리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김창수 녹색환경과장은 “녹색문화 실천 구민 환경교육이 지구 온난화와 자원고갈에 대비한 유익한 교육이 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솔선 실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환경전문 4개 기관 5개 시설 : 대구시 환경자원사업소(매립장), 환경시설공단(소각장, 하수처리장), 매곡정수장, 에너지관리공단(에너지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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