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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 집중 홍보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3-11 15: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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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생활쓰레기 배출방법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집중 홍보에 나섰다. 쓰레기 종량제 실시 이후 일부 주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종량제 봉투 미사용, 불법투기, 쓰레기 배출요일 및 시간 미 준수, 분리배출 미 이행 등의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읍면 이장회의, 각종 집합교육, 기관․단체 모임 등을 통한 주민 교육, 외식업조합을 통한 업소 교육 , 교육지원청을 통한 초․중․고등학생 교육 등을 통해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방법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홍보 안내문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 안내문 8만부를 제작 배부하고, 군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단속도 병행해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권태덕 자원순환담당은 “녹색 생태도시 청정창녕 이미지에 걸맞게 군민 모두가 쓰레기 불법투기를 자제하고 종량제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쓰레기 배출요일 및 시간 등을 철저히 준수하는 시민의식을 보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깨끗한 창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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