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북도지사-시장.군수 '희망의 새시대 경북이 앞장선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3-08 01:01:02
기사수정
  •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을 상징하는 블록에 박근혜 정부 국정철학 슬로건 새겨 제막...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김병목 영덕군수)는 7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김관용 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23개 시・군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근혜정부 출범과 함께 하는 '경북 행복드림 및 안전사회' 다짐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관용 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는 도와 시군의 로고가 새겨진 스카프를 착용하고, “국민행복 희망의 새시대 경북이 앞장서 열어 가겠습니다”라는 결의를 다지며 새정부에 힘을 보탰다.

김관용 도지사는 “새정부 출범으로 우리 지역 뿐만아니라 나라 전체가 박근혜 정부에 큰 기대와 희망에 부풀어 있다며, 대통령의 국정철학인 국민 대통합으로 희망의 새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경북이 앞장서 선도해 나가기 위해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민생 속으로 다가가 소통하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을 다짐한 자리“라고 밝혔다.

김병목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도 “국민의 열망으로 탄생한 박근혜 정부가 마음껏 국정을 펼치고 성공한 정부로 남을 수 있도록 道를 중심으로 23개 시․군이 화합하고 힘을 합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는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와 관련해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할 것을 결의했다.

또 행사 후 가진 도지사-시장군수 정책간담회에서 2013년 도정방향과 역점추진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도와 시군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

경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시군과의 상생발전과 도민 소통 강화를 위해 ‘도지사-시장군수 정책간담회’를 정례화 하고 김관용 도지사가 직접 도민들의 생생한 생활현장을 찾아가는 민생탐방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