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를 비롯한 14개 시·군 68개 경기장 총괄기획팀, 운영지원팀, 경기운영팀 등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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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대축전 추진기획단이 안동시민운동장에 사무실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추진기획단은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4일 안동시민운동장 내 사무실을 마련하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펴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진기획단은 이동열 단장 체제아래 총괄기획팀, 운영지원팀, 경기운영팀 등 17명으로 구성돼 안동시를 비롯한 14개 시·군 68개 경기장 현장을 파악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또 지역을 찾는 선수와 임원,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숙박·교통·주차·의료·위생 등 각종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민원과 불편사항에 대해 즉각 대응할 방법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이동열 대축전추진기획단장은 “주개최지인 안동을 비롯한 14개 시·군과 협조 및 공조체제를 유지해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