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수지 4개소 양․배수장 8개소 수리시설물 12곳과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시행지구 4개소..
|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지사장 권기봉)는 해빙기를 맞아 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저수지, 양․배수장 등 재난취약시설 12개소에 대해 26일부터 3월18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취약시설로 지정하여 중점 관리해 온 저수지 4개소 및 양․배수장 8개소등 수리시설물 12곳과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시행지구 4개소에 대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함과 동시에, 일일 순찰활동 등을 강화해 이상 징후의 주기적 확인과 관리 담당자의 비상연락망 정비등을 실시하게 된다.
안동지사 관계자는 "재난발생위험이 높은 수리시설에 대해 응급 보수․보강조치를 실시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관리가 소홀한 공사현장은 즉시 시정 조치함은 물론, 관련법을 엄격하게 준수토록 강조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도 저수지에서 얼음낚시 등을 제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해줄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