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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석맞이 고향재래시장 러브 투어
  • 정화자 기자
  • 등록 2007-09-17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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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재부향우회 고향을 찾아
추석을 앞두고 상주출신 출향인들이 고향을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해 미담이 되고 있다.

상주 출신 재경향우회장보기추진위원회(회장 김영효) 회원 50여명은 15일 오전 12시경, 상주시 사벌면 소재 사벌 참배단지와 아자개 쌀 재배단지를 견학했다.
 
오후 3시에는 재래시장인 상주중앙시장을 찾아 추석에 쓸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했다.

또 재구상주향우회(회장 고병헌) 회원 70여명도 17일 오전 11시 20분경, 상주를 방문해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주)캐프 상주공장 방문, 상주중앙시장 러브 투어, 화동면 팔음산포도 재배단지를 방문하였다.

 
재경‧재구향우회원들은 이번 고향 방문을 통해 나날이 발전해 가는 상주의 모습은 물론, 한창 수확하고 있는 배와 포도생산단지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재래시장 러브투어는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준비를 위해 많은 출향인들이 참가했고, 특히 배와 포도단지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품 구입에 만족해 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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