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상주출신 출향인들이 고향을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해 미담이 되고 있다.
상주 출신 재경향우회장보기추진위원회(회장 김영효) 회원 50여명은 15일 오전 12시경, 상주시 사벌면 소재 사벌 참배단지와 아자개 쌀 재배단지를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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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에는 재래시장인 상주중앙시장을 찾아 추석에 쓸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했다.
또 재구상주향우회(회장 고병헌) 회원 70여명도 17일 오전 11시 20분경, 상주를 방문해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주)캐프 상주공장 방문, 상주중앙시장 러브 투어, 화동면 팔음산포도 재배단지를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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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재구향우회원들은 이번 고향 방문을 통해 나날이 발전해 가는 상주의 모습은 물론, 한창 수확하고 있는 배와 포도생산단지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재래시장 러브투어는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준비를 위해 많은 출향인들이 참가했고, 특히 배와 포도단지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품 구입에 만족해 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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