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에 한국의 전통문화 알리는 책자발간을 위해 현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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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Jana Chaloupková 여) 주한 체코 부대사가 1박2일 일정으로 23일 안동시 하회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다.
안동시의 따르면 이번 야나 부대사 하회마을 방문은 체코에 알릴 한국의 전통문화 관련 책자 발간을 위한 현장조사다.
야나 부대사는 이날 하회마을에 도착해 하회마을 정월대보름 행사에 참석한 뒤 마을 내 민박집에서 숙박할 예정이다. 그리고 24일에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관람하고 상경할 계획이다.
야나 부대사는 참사관·공관차석으로 한국의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아 비공식적으로도 하회마을을 방문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