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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회장 황규태)는 지난 4일 신임 회장 취임식때 축화화환을 대신해 받은 쌀 201포(2,010kg)를 관내 어려운 세대에게 전달해 달라며, 7일 창녕군(김충식 군수)에 전달했다.
황규태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이 없을까 생각하다 취임식 때 축하화환을 대신해 쌀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돕기, 모범학생 장학금 지급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규태 회장은 지난 4일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쌀은 이날 취임식 때 화환을 대신해 받은 축하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