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교도소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교희망지킴이’가 정성을 모은 성금으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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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관 대구교도소장이 2월 5일 ~ 6일 양일에 걸쳐 대구시립희망원, 장애인 시설인 한사랑마을 등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금품과 온정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교도소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교희망지킴이’가 정성을 모은 성금으로 마련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지원함으로써 이웃사랑 실천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루는데 한 몫을 했다.
박종관 소장은 “우리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어려운 이웃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대구교도소가 될 수 있도록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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