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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찾아가는 법률홈닥터
  • 편집국
  • 등록 2013-02-04 20: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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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법무부 인권구조과 소속변호사와 연계하여 저소득 및 소외계층 주민을 위한 집으로 찾아가는「법률홈닥터」사업을 이달부터 연중 펼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빈곤, 무지, 정신적․신체적 장애 등으로 법률서비스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주민들에게 법률상담 등 무료법률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사전예방과 유사시 합리적 대응능력을 키워주는 등 법률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생활 속 법률적 지식의 부재로 피해를 입고 있는 사례관리대상세대 및 취약계층 주민에 대해 법률홈닥터가 직접 방문하여 상담 및 법률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이 사업과 연계해서 13개 동주민센터을 순회하며 일반주민에게 법률교육을 실시하여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정보제공과 사전에 분쟁을 예방하고 적절한 해결방법을 안내해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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